기록을 남기고 역사를 배우는건
다시는 잘못된 일이 벌어지지 않게 하기 위함인데..
과연 저시절을 반성하고 잘못이 반복되지않게 나아가고 있는가?
제자리에서 답보하고 오히려 퇴보하고 있지않은가?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날조된 내용은 그렇게 광분하고, 적나라하게 노출된 영상은 시큰둥하고
국민을 개무시하고 국익을 해처도 돈 몇푼 싸면 다시 이용하고
아니 오히려 먹어서 응원하잔 소리를 공공연히 하고
몇번이나 쿠데타와 자신의 권력을 위한 계엄을 해도
오히려 그걸 당당히 옹호하는 사람을 뽑아주고
자신들의 선택을 합리화 하려 마치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니가 얼마나 못났으면 우리가 이랬겠냐?'라는 식의 논리를 들이미는..
지금 이시간 조차
그 군화발에도 굴하지않고 피흘리며 얻어낸 집회의 자유를
괴상망측한 무리들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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