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 많으신 커뮤니티에 글을 남깁니다.
결혼 10년됐습니다.
너무나 긴글 주의해주세용 ~~
남편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도움주세요
남편과 저는 연애 결혼했어요.
결혼 전 한번 헤어짐을 겪었고요.
싸우기를 반복. 싸우면 남편(그땐 남친)의 침묵.. 제가 찾아가서
잘 지내보자고 설득해서 화해를 반복했어요
그때도 남편은 도저히 안되겠다 헤어지자 했고
전 여자친구가 생각난다는 말에 저도 마음이 딱 정리가 됐어요
첫 남자친구였고 5년의 긴 연애가 허무했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제가 취직을 했고 1년 후?쯤 부터
저희 집앞에 자전거를 타고 와서
우연히 만난 것이 두세번 정도였어요 담배피는 뒷모습도 봤고
마주쳤을때는 제가 잘 지내라고 했고
몇년 후 남편이 취업을 했고 또다시 연락이 왔어요
이젠 절대 회피 안하겠다,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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