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 한양 도성 하루 완주에 도전 하시는 바이킹의 후예 누나
덴마크 누나가 한양 도성 완주에 도전 하려 함
ㄷㄷ
문제는 날이 뜨겁다는 거임
쩌는 뷰에 감탄
가는 길에 익숙한 곳도 보이고
이쁜 동네긴 해
나롱이도 만남
ㅋ...나롱이...
식사
그리고 서서히 누적 되는 피로감 날이 더워서 더 하더라구
ㄷㄷ
이런 날씨에는 사람이 좀 적지
ㅋ...내리막길이 더 위험킨 하다 함
ㄷㄷㄷ...
힘드심
고통
하지만 하고 싶어지신다 함
스스로 이미 허락을 내리심
민들레 버프와 함께
1396년 태조 이성계에 의해 축조 된 한양 도성
허나 어진이 좀 다른 듯?
찬양으로 마무리
절망
나무 종류가 좀 다르지만...
절망
선크림이 날이 더워 땀으로 다 씻겨 나갔으니 새로 재무장
편의점서 수분 보충도
ㄷㄷ
보인다...
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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