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반복하게 되는 댓글부터 좀 우선 붙여 넣겠습니다.
대만은 첫째로 사전 투표나 부재자 투표 및 재외국민투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저렇게 관리하기 위해서 투표는 호적지로 이동해서 합니다.
서울에서 자리잡고 일하던 사람이 고향집 내려가서 투표하고 오라는 얘기고요.
학생들은 하루 포기하고 투표 한다지만, 군인들은 아예 불가능하겠군요.
또한 우리나라 현재 본투표 투표소 수가 1만 4천쯤인 걸로 아는데
선관위 직원 전체가 3000명 남짓일 거예요…
선관위 직원들 머리/가슴/배로 나눠 보내도 부족하고요.
민주당이나 국힘쯤 되면 모를까,
그 이하 당들은 전국 투표소에 개표 참관인 다 보내지도 못합니다.
그렇게 되면, 그런 동네는 정당 참관인도 다 없이
그냥 동네 사람들이 알아서 멱살 잡아가며 표 분류 하라는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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