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잼있었었습니다.
유튜버 홍시네마를 통해 백룸을 첨 접하고 이 세계관을 쭈욱 좋아했왔어요.
이번에 장편 영화로 오면서 백룸이라는 공간에 많은 의미를 부여했더군요.
꽤 성공적이었다고 봅니다.
웬간한걸론 무서움을 안느끼는 저도 꽤나 섬뜩하고 놀라는 장면이 몇몇 있었어요.
리클라이너로 돼있는 그리 크지 않은 중형 상영관에선
제 취향에선 C열이 답인 듯 합니다.
비록 D열이 스크린과 눈높이가 딱 맞지만
시야에 좌우가 꽉 차지 않고
리클라이너로 좌석을 눕히면 오히려 C열에서 보기 딱 좋은 상태가 되거든요.
C열 강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