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일단 원래 그런 놈도 있기는 있어요.
있는데....흑화되는 분들도 꽤 있다는 겁니다.
카센터를 하려면 각종 장비를 사거든요.
그렇게 세트를 갖추고 영업을 시작하면
대부분 처음 6개월은 잘 되요.
개업빨이라고....대충 잘 돌아가요.
문제는 카센터 손님의 방문주기가
대략 6개월 이거든요.
6개월이 지나면 내가 그 동안 장사한 결과가
나옵니다. 내 맘같이 계속 잘되는건 아니죠.
그래서!!! 10~11개월 정도 되면
업자들이 찾아 옵니다.
'너 장사 잘되냐? 맘 같지 않잖아?'이런 뉘앙스로
접근을 하죠.
그리고는 각종 장비를 권합니다.
흡기 크리닝 장비
진단 장비
이것저것 기존의 장비로는 안된다면서
새로 나온 장비를 권합니다.
대부분 500이상 2천 이하의 장비들 이에요.
기타 악세사리까지 하면 보통 800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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