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얘기 하다가 아들이 뭔 도박을 해서 좀 시끄러웟다고 해서 무슨 화투판 이런데 간건가 했는데 학교에서 했다기에
친구들끼리 고스톱 쳤나? 하고 물어 보니 돈을 물어 줬다더군요.
뭔 친구들끼리 그런걸로 해서 몇십만원인가 했더니 거의 천만원이라고 해서 애들이 미친건가 했는데.
어제 참교육 넷플드라마 보다보니 뭐 그냥 드라마, 웹툰 이야기로 과장은 되었겠지만
자세히 말안해 주던게 정말 저런식의 도박을 한건가 싶더군요.
이게 성인들 대상으로만 하는게 아니였나 보군요...
그 온라인 카지노들로 애들을 꼬시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