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도 높게 평가하고 충성심을 롤모델로 삼았던 대장군
당나라 중기의 명장 분양왕 곽자의
마음만 먹었으면 언제든 무신정권이나 조조 코스프레가 가능했던 살아있는 권력이면서도
황제와 나라에 충성을 다한 권신 + 충신계 레전드로 중국사에선 언제나 제갈량과 세트로 묶여 인용된다
이순신도 난중일기에 제갈량과 곽자의를 정확하게 인용하며 국난에 맞서던 그들이 생각난다고 적었다
토번과 돌궐을 막아내고 안사의 난을 진압한 레전드 장군
곽자의의 활약으로 당의 수명이 100년은 연장되었다는 말을 아무도 부정하지 않는다
곽자의가 출정한다고 하면 반란이 셀프로 해산되고
이민족들은 곽자의가 전장에 나오기만 해도 사기가 급락하고 화친부터 생각할 생각할 정도로 명성이 엄청났고
당나라 전군의 군권까지 다 장악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걍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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