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선거이후에 너무 화가나서 글을 썼다지웠다 몇번을 한줄 모르겠습니다
이번 선거때 정원오 후보 논란 나올때마다 짜증이 역류하더군요
대표적으로는 해외출장, 과거 폭행 등
진짜 말도안되는 논란들이었지만 응원했습니다
서울시장 승리가 이재명대통령님 추진 동력에 제일 중요하니까요
그런데 정원오는 이번 선거자체를 너무 쉽게 본거같아요
슬로건자체가 '일잘하는 서울시장' 이거하나 띡 써놓고선
토론회피한다고 프레임 걸리질않나
그럼 뭐라도 돌파구를 찾아서 본인을 어필해야하는데
끝까지 넋놓고선 그냥 서울 시장을 넘겨줬습니다..
진짜 열받는게 이번 서울 시장선거 결과에
오늘 이재명대통령님 지지율도 꺾인걸 보니
짜증이 더 치솟네요..
글도 안적고 일상으로 돌아가 본업에 충실하자 되세기는데
참..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정원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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