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된 집 수준을 조금 다운그레이드하면
어떨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경우 신축 아파트 단지들 구경하러 다니는거 좋아해서
준공 -> 사용승인 -> 입주
하면 요즘 신축 아파트들은 조경이랑 커뮤니티 센터 어케 꾸며는지
구경하러 다닙니다.
확실히 요즘 신축보면 품질이 장난 아닙니다.
내부 구조야 들어간 자재나 품질이나 인테리어 디폴트 상태 차이가 있는거 빼고
과거나 지금이나 4베이, 3베이 구조 여전히 유지중이죠.
그러나
아파트 외관부터해서 조경 상태, 커뮤니티 센터 시설 등등 보면
서울도 아닌 지역이고 분상제+공공분양인데도 분양가가 왜 비싼지 이해가되더군요.
대표적으로 아직도 신축이 2~3달 간격으로 계속 입주하는
건담신도시 기준으로만봐도 어마어마합니다.
0티어 브랜드인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e편한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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