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당무감사위원장 ”서울시장 선거는 무효, 원고 모여달라”…선거소청 예고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임명된 이호선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이 8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서울시장 선거 무효소송의 전 단계인 선거소청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본인 블로그에 “2026년 6월3일 실시된 서울특별시장선거는 이를 무효로 한다”며 선거소청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선거소청은 선거일로부터 2주 이내에 제기해야 한다. 이에 따라 이 위원장은 오는 10일까지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공동 원고를 공개 모집한 뒤 11일 소청을 제기할 방침이다.
‘재선거’ 올인, 장동혁의 마이웨이…마스크 쓰고 개표소 시위 참석
https://v.daum.net/v/20260608111638335
동혁이와 호선이도 오세훈…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