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의 게임 소비자 판이란 게 존나 웃기게 돌아가긴 함
스텔라블레이드2에 쏟아지는 페도필리아 라는 지적도 그렇지만
걍 그거 대항한다고 무슨 뚱뚱한 흑인으로 바꾼 짤을 올리거나
인터갤럭틱 짤 올려서 서로 조롱하는 거 보면
게임을 게임으로 소모하는 사람들은 없고 이제 그냥 이념 싸움에 서로 단검 쓰듯 쓰고 있음
정작 게임에 대한 이야기는 아무도 관심 없고
니 캐릭이 빻았는가 니 캐릭이 졷같은가 이야기만 하고 있음ㅋㅋ
뭔가 이런 경향이 너무 심해져서 결국 게임이 출시하고 나 버리면 막상 실 구매자는 실상 조또 없게 됨
정작 이런 논란 밖에 있는 겜들, 조용히 나오는 겜들이 더 많이 팔림
바이럴도 아닌 거 같음.. 걍 게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좀 뭔가뭔가 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