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얼마나 파워풀한 의석 이냐면
시에서 조례를 만들어도 윤석열이 때처럼 오세훈이도 시장으로서 거부권 행사할 수 있는데
거부권 행사로 시의회로 다시 돌아온 조례도 81석이 의결하면 바로 확정되서 시행할 수 있는 의석 입니다.
기존 서울시 의회는 민주당이 소수당이어서 사실상 오세훈이가 무시하고 지 맘되로 했지만
이제는 오세훈이 혼자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 거죠...
결국 시의회를 민주당이 2/3 이상 의석수를 점유해 버렸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