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가 주장했던 매물 하나가 나오면 세입자가 매수해서 전월세 하나가 줄어서 수요가 제로썸이 된다는 게 말이 안되는 이유
편의상 음체로 쓰겠습니다
세입자는 '잠재적 매수자'가 아님
대다수 세입자는 서울 아파트 매수를 감당할 구매력(대출 및 자본)이 없음.
대출도 막혀서 현금 없으면 매수 불가능
매물이 나와도 이를 사는 것은 세입자가 아니라 자금력 있는 외부 투자자들임
심지어 이번 다주택 유예 종료를 3게월 전에 공지해 사고 싶어도 전월세
묶여 있는 세입자가 대다수라 살 수 있는 사람도 거의 없음
전세 공급원(투자자)의 소멸
다주택자는 서울 전세 시장의 주요 공급자임.
이들을 시장에서 내쫓으면 전세 매물 자체가 사라져 '전세 대란'이 발생하고, 결국 세입자는 더 싼 곳이나 월세로 밀려남
세금 떄문에 오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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