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통령의 발언을 듣고 찾아보았습니다......(개인적인 생각도 많이 있습니다. 추측이므로) 참고할 것은 참고하시고, 싫은 사람은 그냥 참고하지 마세요.
올해초 대통령은 항상 연대와 통합을 강조해 온 이해찬의 빈소에서 정말 진심으로 슬퍼하는 모습을 보이셨죠...그리고 이해찬 유족은 모두 조국을 지지했습니다. 올초 대통령은 정무수석을 2번이나 보내서 조국혁신당과 합당하라고 지시했었죠...(이는 김민석총리도 동의해서 같이 한 것같습니다)
이후 독단적이고 일방적인 정청래대표의 합당발표에 의해, 결과적으로 의도적이건 비의도적이건 혼란을 이유로 마지막 당원투표만 하면 되는 상황에서 안함...... 합당이 깨지고, 아마 그때부터 총리가 당대표에 관심이 있다는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죠...대통령과 총리가 통합과 연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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