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자녀 정책 수립때 반대한 인물들
한 자녀 정책이 수립되기 훨씬 전인 1950년대, 베이징대학 총장이었던 경제학자 마인추는 《신인구론》을 발표
"대책 없는 인구 증가는 재앙을 부를 것이니 국가가 계획적으로 산아제한을 해야 한다"고 주장
-> 모택동은 '뭔소리냐. 인구는 국력' 이러면서 마인추를 숙청함
이후 등소평이 개혁개방을 추진하면서 모택동과 반대로 대책없는 인구는 걸림돌이라고 생각.
인구, 사회과학과는 딱히 관계없는 과학자들을 주축으로 한자녀 정책을 밀어붙임.
송젠(宋健) : 로켓 과학자가 하나의 공식을 진리인양 한자녀 정책이 옳다며 주장.( '로켓 궤적을 계산하는 수학적 모델'을 인간 사회에 그대로 대입)
이후 한자녀 정책들을 위한 인권유린식, 독재식 미친 정책들이 연이어 쏟아짐.
물론 중국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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