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롤모델로 투표율 자체를 떨어뜨리려는거죠.
일본의 예로 들면 선동이 잘 되는 좀 모지리 30%는 상수니 잘 관리해주면 극우가 되서 알아서 투표잘해주는데 나머지 정상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의 표를 받아낼 길은 없으니 아예 투표율 자체를 떨어뜨렸죠.
우민화 정책으로 정치에 대해 말하는 사람을 정치병자로 몰아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문화를만들고 사전투표도 없어 투표 접근성을 떨어뜨렸고 어려운 한문이름을 직접 쓰게 해서 조금만 획이 어긋나도 무효표를 많이 만들게 했죠.
똑같은 작업이 한국에도 일어나고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