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폐허 속에서 기타치며 노래부르는 러시아 군인
가사 한글 번역:
잘지내 자기야, 어떻게 지내?
벌써 가을이 집으로 가는 길을 덮었겠지
리시찬스크의 새벽 하늘에서 별들이 떨어지고 있어
내가 바흐무트에 있다고 엄마에게 말하지 마
스비트로다르스크의 새벽 하늘에서 별들이 떨어지고 있어
내가 바흐무트에 있다고 엄마에게 말하지 마
어젯밤 호홀놈의 (우크라이나인을 낮잡이 부르는 말) 지뢰에 의해 친구가 죽었어
관광객 (바그너 같은 용병) 친구는 검은 튤립을 타고 집으로 날아가
내 친구 막심이 돌아올 것이라고 장담해
내가 바흐무트에 있다고 엄마에게 말하지 마
내 친구 막심이 돌아올 것이라고 장담해
내가 바흐무트에 있다고 엄마에게 말하지 마
전투가 끝난 뒤에 옷을 청소할 거야 그리고 이 빌어먹을 전쟁도
땀 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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