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긴 들었나보다 싶네요~
다들 피끓던 이십대를 지나 선명하고 냉정했던 삼십대, 애키우며 아등바둥 살아온 사십대를 지나니 ~ 내말 내가 믿는 사람아니면 다 틀려 안들을래 이러시고 있는듯합니다. (물론 다는 아니겠지요;)
여기 누구 스피커를 좋아하다는 분위기다가도 이상한 소리하면 냉철하게 아니다 하던 클리앙 아닙니까 ? 노무현도 좋아하지만 노회찬도 좋아하던 클리앙 아니던가요 ? 집단 지성이 살아있던 모공이 아니었던가요 ?
이제 동지의 언어라고는 찾아볼수 없는 비난에
마타도어까지는 아닌듯합니다.
저도 늙어가는 처지지만, 괴물은 되지말자구요;
- 청년일때 가입해서 이십년째 눈팅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