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 틀린게 하나도 없군요.
갈라치기하러 들어온 2찍들 제외하고 다들 과거생각은 안하시나봐요?
이명박근혜 부터 윤때까지 합심하여 으쌰으쌰 하던 분위기는
어디가고 서로 헐뜯고 비난하기 바쁜 이 분위기는 뭡니까.
저는 요즘 이런 생각으로합니다.
어릴때 부모님 포함 보수어른들 욕했던거 생각해보면
우리도 시간이 흐르고 나이를 먹고 무언가를 지키려는 모습이
지금의 어린 친구들이 바라보는 시각에서 비슷하지않을까.
나와 뜻이 다르다고 틀린게 아닙니다.
같은편의 생각도 다를수 있고 다른편의 생각은 더더욱 다르겠죠.
지금 우리가 필요한건 이런 분열을 멈추는겁니다.
그쪽편이 원하는게 이런건데 말이죠.
다른편도 아닌 우리편끼리 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