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주가 뇌가 녹아내리니 아무 데나 풀어놓은 치와와가 여기저기 처다니며 짖어대고 똥오줌 갈기는 거죠. 사과는 무슨 사과인가요. 치와와 특성상 앞으로 더 줄기차에 으르렁 거리며 짖어댈 겁니다. 치와와가 그러면 입마개로는 부족합니다. 걷어차야죠. 동지? 개랑 무슨 동지예요. 사람 무는 순간 차와와는 광견인 거죠. 강아지가 좋은 목줄 채워주니 눈깔이 처돌은 게죠.
황희두 옆에 앉혀 놓고 짖어대는데, 아 이 개x끼가 진짜 질이 안 좋구나 싶더군요. 마침 제 심정과 똑같은 댓글과 대댓글이 있어 같이 올립니다. 황희두에게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