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이제 두 달이 지났고 곧 몇 주 내로 등기 예정이네요.
이사나 인테리어, 대출 등등도 정리가 끝나서 글을 써봅니다.
일단 강남3구 갈 돈은 도저히 안 돼서
마용성 위주로 임장을 다녔었구요. 동네들이 참 각양각색이더군요
사람들 말로는 동쪽이 훨씬 상승폭이 크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성동이나 용산 쪽으로 구매할 것을 추천했지만 그럴 경우,
직장과 거리가 생겨서 결국 마포로 선택했습니다
물론 강남3구 말고는 하락폭이 심하지 않아서 그냥 정가에 산 느낌입니다.
싸게 사지 못 했습니다...(오히려 매물이 없어서 설거지를 한 느낌도...)
임장을 통해 체험해 본 동네별 특징을 적어보겠습니다.
1. 성동(옥수/금호 위주)
- 강남, 한강, 용산 그리고 주요 동쪽 주요 시가지 연결성이 좋음
- 장기적으로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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