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내가 트릭컬을 접은 안타까운 이유
UFC터졌다가 WWE글들 올라오는 것 같아 한번 슬쩍 써봄
나는 무슨 게임을 하든 캐릭터만 본다
그러니까 내가 최애로 삼을만한 애가 있는지만을 중시한다
덧붙이자면 나는 마빡캐가 좋고
특히 금발을 좋아하며
마빡을 완전히 시원하게 깐거보단 ㅅ자 모양으로 살짝 드러내는걸 아주 좋아한다
그런 관점에서 트릭컬을 처음 접했을때 눈여겨본건 클로에였으나
한쪽이 살짝 내려와있는 저 형태 때문에 팍 꽂히진 못했던 것이
아야 테극때였나 공개된 어린 시절이 너무 완벽하게 들어맞은 덕에 결국 시작하게 된다
그렇게 시작하고보니 클로에 말고도 꽤나 취향인 사도들이 많았고
특히 피라는 클로에랑 같은 광기 속성인 것도 있어 유독 아끼곤 했지
그렇게 열심히 키우고 했는데...
어째서!!
사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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