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세스로 칭찬을 많이 받았건 더쿠의 변화를 띄엄띄엄 봅니다.
어느새 조국 김어준 정청래를 욕하고
뉴이재명 모양새를 갖추더니
이제는 이잼 욕도 빈번하게 올라오네요.
정계 분리 되고 크게 뉴이재명이 접수를 한 모양새인데 김민석을 추앙하고 정청래를 혐오하죠.
뉴이재명 안에서 이번 서울 선거에 정원오를 열심히 욕하고 대신 여성의당인지 페미당인지 열심히 홍보 하는 분류도 심심찮게 보이더니
이제는 이잼 욕도 심심찮게 점령을 합니다.
네..다들 잘 아시는 그 흐름대로 가고 았습니다.
정계는 이제 다시 먹히는건 시간 문제 이겠네요
아쉽네요...
40년 넘게 정치 보면서 한가지만은 분명합니다.
내분이 일어나면 절대 못이긴다는것.
내란 이후 경북 대구 빼고 다 이길거라는 생각을 이렇게 처참하고 부순건 누구인지 다들 아실겁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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