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수 10명도 안되는 조그마한 공장에서
사장은 직원들을 쥐잡듯이 대하고
4대보험료도 3개월치 체납이었다가 지금은
한 달치 체납됐네요.
퇴사하기로 했습니다.
이직할 회사는 아직 못구했구요.
아무래도 낼 모레 40이라서 그런지 이직도 쉽지가 않네요.
최근 한 달간 총 4군데서 면접을 봤는데
한 군데는 자기들이 요구하는 니즈사항 중 20%가 모자르다며 탈락.
두 번째 회사는 왜 저를 면접장으로 불렀는지 이해불가.
세 번째 회사는 지난 주에 면접봤는데 아직 결과 미통보.
네 번째 회사는 이번 주에 보기로 했네요.
네 번째 회사의 경우 제가 지원한 채용공고는 바이럴 마케팅쪽인데
인사담당자가 전화와서는 바이럴 마케팅보다는 범위가 좀 더 넓은
디지털 마케팅쪽으로 면접 제안을 드리려고 한다며 면접일정을
잡아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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