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정치평론 분야에서 레전드죠.
우리쪽에 이런 분들이 있다는건 큰 지원군 입니다.
이후로
이동형이건 누구누구 있고 내말 좀 들어 달라고 떠들어대지만
아직 반도 못 따라오는 이유가 있습니다.
물론 이 두사람도 우리쪽 사람이고 귀한 사람 입니다만 요즘
쓸데없이 이 두사람을 경쟁 상대 삼아 되도않는 말을
떠들어대는것 같습니다.
물론 유장관, 김어준도 말실수 합니다만
두사람이 기타 같은평론이나 웹방송 쪽에 타겟을두고
이야기 하지는 않았죠. 즉. 타겟이 명확하죠.
이둘이 기타등등과 다른점은 무엇보다 인
수십년 인생으로 보여준 확고한 신념과 자기정체성,
기웃거리지 않는, 흔들리지 않는 품성 입니다.
묵힌 장이고, 신뢰할수 있습니다.
그럴듯한 말 로 떠드는 건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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