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650 이상 본캐 구간으로 갈수록 치유 개체수는 적고
반면 클래스 점수차이 고려해서 570~670 이상 구간 호법은 개체수가 치유보다 많은 역전현상이 일어남
그 아랫구간은 치유 개체수는 존나 많음
왜일까? 치유 고른 유저의 대다수는 "남들보다 적게 투자해도 파티에 잘 끼워주는 귀족클래스" 를 원했기 때문임
이게 실제로 부활석사용불가였던 루드라까지 통용되었었고 이때문에 템렙만 맞추면 치유는 프리패스였음.
그리고 이때 부캐치유 베이비붐이 일어났고 본캐치유들도 쌀먹성향인 유저들은 부캐까지 또 치유성을 키우는 사람도 많아졌음.
치유가 부활성이니 키밸성이니 성장체감이니 울부짖어서
딜량이라는 "성장체감"을 진짜 얻어냈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투자해서 성장하고싶은 치유는 극소수이고
대부분이 적당히 스펙업 할수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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