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글의 지랄 맞은 중공 영화 제목.
한 8, 9년만에 보네.
마이 워라고 10년 전에 나왔던 쓰레기 영화인데.
(해당 장면탓에 짤막하게 국내에서 보도되기도)
의외로(?) 2020년대에 유사 소재로 나왔던 작품들과 달리
중국현지에서 흥행은 켜녕 개봉 1, 2주만에 중국 사실상 상영관에서 내릴 정도로 작품성도 별로였던데다가
당시 중국 내에서도 저 장면을 두고
(참고로 사드 포대 건으로 한한령 내리고 살벌했던 시기)
"아니 암만 그래도 저건 좀..." 이란
반응들이 나왔던 걸로 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