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딸배 남 똥 열심히 닦아줌
매장에서 재주문 들어와서 바로 픽업해달라길래 가봄
먼저 배달한 친구가 있었는데 피자를
I
이렇게 세워서 배달했고 그걸 새벽에 쓰레기 버리려고 나온 고객이 직관했다고 함
(뭐지 ㅅㅂ)
당연히 상태 확인하고 음식물쓰레기냐고 안먹겠다고 해서 재주문
픽업해서 배달완료했는데 또 재주문건 급하게 하나 해달라고 함
이번에는 카페에서 커피를 시켰는데
ㅡ입구
ㅡ입구
ㅡ입구
먼저 배달한 친구가 이렇게 커피를 차곡차곡 옆으로 눕혀쌓아서 배달을 했고
당연히 다 흘러넘쳐서 난리가 났는데 또 고객이 우연히 담배피려고 나와있다가 그 꼬라지를 직관함
(진짜 뭐지 ㅅㅂ)
다 처리는 해줬는데 기억에 남는 건
저렇게 배달한 친구들이 전부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자기는 정상배달 한거라고 너무 당당했다는 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