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후 치뤄진 여론조사를 보니.
국힘이 부활했네요.
대통령의 지지율 떨어뜨리고
더 심한거
민주당과 국힘 지지율이 동률이 됐네요.
이잼 지지율 3.9% 하락. 55.2%
민주 41.8% 국힘 41.1%
다른 여론조사에선 국힘보다 지지율 낮은 것도 있네요.
수고하셨어요.
국힘제로를 만든다면서 국힘부활! 시킨 정청래씨.
한동훈. 오세훈 같은 쓰레기들을 대선후보로 만든 정청래씨.
어떻게 1년만에
이재명 정분와 당을 이렇게 만들수가 있을까요?
그만하고 이제 내려오세요.ㅡ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