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웨어 게임으로 착각받는 게임
프린세스 크라운
바닐라웨어 첫게임으로 잘 알려져있지만 바닐라웨어 게임이 아닌 아틀러스 게임임.
다만, 개발진 상당수는 현재 바닐라웨어 사람인데 왜 그런일이 터졌냐면,
바닐라웨어 설립 전, 현 사장이 게임개발하다가 좌초될뻔한걸 아틀러스가(정확히는 세가 연줄로) 받아줘서 아틀러스 소속으로 개발했기 때문.
이후 현 바닐라웨어 사장이 바닐라웨어를 세우면서 당시개발진 상당수가 바닐라웨어로 이직함.
이때의 인연으로 아틀러스와는 거의 형제회사 느낌으로 협업 중.
애니메이션계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는데,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는 지브리 애니로 알려져있지만,
실제론 지브리 설립전에 만들어진 애니임.
톱크래프트라는 회사에서 만들었고,
이후 미야자키 하야오를 주축으로 당시 제작진이 만든 회사가 스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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