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업무 스트레스로 입병이 자주 발생했었습니다.
나아갈면 하면 다른곳에서 또 생기죠 ㅜㅜ 사람 아주 미칩니다.
항바이러스약 아무 소용 없어요 병원 가봐야 의미 없습니다.
요즘은 1년에 1~2번 발생할까 말까 합니다. 정말 피곤할때 발생해도 금방 없어 집니다.
1. 달리기 : 죽어라 달리기 해보세요 스스로 치유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유산소 운동 만큼 좋은게 없더군요
2. 손/입 자주 씻기
- 화장실 갈때마다
1) 손씻기
2) 입주변 씻기
3) 입안 물로 가글 여러번 하기
이 두가지 열심히 했더니 1개월차부터 점점 좋아지면서 3개월 지나니 정말 좋아지더군요
AI 에게 물어보니 이런 행동이 입안 건강에 좋다는 의학 논문이 많다고 하더군요
오늘도 스트레스 받는 중년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