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참교육이라는 드라마 자체의 문제보다는...
드라마 자체가 역사적 왜곡을 담고 있다거나, 불순한 사상을 담고 있는게 아닌 이상
결국은 컨텐츠를 얼마나 건전하게 소비하고 즐기느냐의 문제지 뭐...
참교육이라는 드라마에서 사이다를 느끼고 캬 재밌었다~배우들 연기 좋네 이렇게 건전하게 소비하면 문제 없는데
캬 참교육 드라마 좋네. 나도 건방진 애들 보면 다 패버리고 다녀야지. 드라마 보니까 애들 팬다고 책임도 안 지던데 뭐 ㅋㅋ
드라마 보니까 다 패서 조용히 시키고 나쁜 부모들 다 아닥하게 만들던데, 교사인 너는 못함?
너네 나태하고 무능하구나?
이런 놈들이 등장하니까 문제인거지....
대다수의 사람들은 건전하게 컨텐츠를 즐기는데 꼭 이상한 놈들이 나와서 목소리 높이니까 문제가 됨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