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쓴소리를 그리 싫어 할까요?
잘하건 못하건 무조건 지지하는 말만 좋아하면
결국 독재가 되고 독재하다 쫓겨난 대통령도 여렷인데
왜 타산지석이나 반면교사로 삼길 그리 꺼리는 걸까요?
권력에 고언하는 것도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불만을 말하면 잘 살펴 고칠 생각보다 '너 2찍이구나'로 대하니
참 난감합니다.
이통 하는 말ㅆㅡㅁ이 옳고 바른 것 다 압니다만
그 영향력이 럭비공처럼 튀어 부작용도 많다는 걸 아셔야죠.
농어촌 기본소득제가 농지의 건전한 거래를 위한 통찰에서
비롯된 거 다 압니다만 그로 인해 불쌍한 농민들 거지되는 건
어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