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54247?cds=news_media_pc&type=editn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아기 방에 설치한
CCTV
를 시어머니가 6개월 동안 몰래 지켜보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돼 충격에 빠진 여성이 이혼을 고민하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아기 방
CCTV
나 몰래 6개월간 보고 계셨던 시어머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어느 날 아침 시어머니에게 다급한 전화를 받았다.
시어머니는 전화를 받자 아들과 통화하겠다며 “A씨가 듣지 않게 하라”고 했지만, A씨는 스피커폰을 통해 대화 내용을 모두 들었다.
시어머니는 아들에게 “아기 방
CCTV
를 보는데 아이가 구석에서 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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