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터전 뺏겨"…봉쇄 시위'에 체육단체들 업무 차질(종합)
"내일부터 가산세 부과되는데 …피해 보상 누가"
핸드볼경기장 내 12개 단체 사무실 못 들어가
뉴스1
4분 전
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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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오늘이 부가세·원천세 납부일이라
OTP와 업무용 노트북, 자료 외장하드를 가지러 왔다"며
"12개의 법인들이
내일부터
가산세를 물게 된다.
이로 인한 피해는
과연 누가 어떻게 보상해 줄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봉쇄 시위가 시작된 지난 5일에도
"체육단체 직원들이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으로 오해받아
굉장히 많이 공격받았다"며
"직원 50여 명이 안에 갇히기도 했다"고 했다.
또 "주말이 지나면 끝날 줄 알았지만
월요일에도 점거돼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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