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에서 관리사무소 직원들에게 수년간 갑질하고 폭력행사하는 입주자대표회장 맞서느라 똑같이 동대표 회장을 했습니다.
학교에서는 교사들에게 갑질 심하게 하는 학부모랑 싸우려고 학운위 들어가서 회의때마다 맞서 싸웠습니다.
전적은 승패를 따지기는 어렵습니다만,
관리사무소는 생활지원센터로 바뀌었고, 갑질왕 중 하나는 저와 몇 년 소송하다 아파트를 떠났습니다.
다른 하나는 끝까지 싸우다가 병들어 사망했습니다.
학교에서는 갑질하던 학부모는 적어도 다음해부터 학운위에 나타나지는 않았습니다. 학교에 따로 찾아다녔는지는 모릅니다.
싸운 방법은 단순했습니다. 처음 시작할때부터 나도 그들에게 공포가 되자라는 생각이었습니다.
덕분에, 누군가는 제 차 타이어에 테러를 하고, 누군가는 익명 문자로 아이들에게 염산을 뿌리겠다고도 했…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