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2호점 난리났네
사회복지사들이 버티질 못해서
복지관 출신 사회복지사를 뽑았는데 28살에 복지관 경력이 5
년이나 있으면서 왜 노인쪽 신입으로 지원했냐고 물으니
데이트 폭력 좀 쌔게 당해서 트라우마 떄문에 걍 노인들 상대하는게 낫겠다 싶었다네
그래서 일하는데 문제는
거기 관리자인 실장 (38세, 미혼) 이새끼가 자꾸 일끝나고 차한잔 하자고 대쉬 하는데
이거 극구 거절하며 결국 출퇴근도 부모님이 해준다는데
그럼 대충 눈치 까고 까인거 알고 쪽팔린줄 알고 찌그러 져야하는데
그럼 근무중에 어떻게든 차한잔 마시자고 들이대서
결국 사회복지사 그만두겠다고 하네
1호점 놀러와서 센터장인 내 앞에서 눈치 없이 관리 나불거리며 나댈때 부터 ㅂㅅ인걸 알았는데
이렇게 진짜 ㅂㅅ짓을 할줄은 몰랐네
왜 그랬냐고 물으니까 결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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