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계속 생각이 드는게...
윤두창 뻘짓으로 이대통령이 이기긴 했지만
다들 말씀하시듯 지난 대선에서도 김문수+이준색의 표가 더 많이 나왔어요.
그리고 대통령 집권 이후 지지율 60%도
저쪽편에서 응답을 안해서 저정도 나온게 아닐까? 싶어요.
코스피 아무리 올려도 과거 문통시절만큼 쭉쭉 뻗지를 못하더라구요?
이재명 대통령이 문통보다 못해서 그렇다고 생각은 안합니다.
단지 사람들이 이제 여론조사에 너무 약게 대응하고 있는게 아닐까;;;
선거전보다 9.4% 갑자기 떨어지는것도
지방선거에서 기세가 올라간 저쪽편에서 또 적극적으로 응답을 하고
우리쪽은 아쉬움에 전화를 끊는 그런 내용이 보여주는 원인으로 봅니다.
아닌가? 아니면 우짜지?요?
그니까 대충 50~60%선 그 어디메에 실제 대통령의 지지율이 있고
정권 초기…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