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러사람들이 있어서 저혼자 집에서 돈벌고있는데 참힘듭니다
아버지는 도움도안되서 어떤기관이 자꾸 고소해서 소명하기도 힘들구요(지들이 뭔알겠어요 ㅠㅠ 술먹고 어디다가 못보내는것도 이유가 있었죠 . 정신병원에 입원시킬려면 아버지 동의가 무조건필수)
경찰인간 뒷통수친거알고 이미 이것저것 구해가지고 공적서류와 112신고기록 다찾아서 검사한테 줬습니다
탄원서도 겨우 2장구했구요 ㅠ. 그래도 해주시는분들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
지금은 겨우겨우 다른요양병원에 입원은시켰으나 엄청멉니다 ㅠ.
월급을 벌어서 나혼자 받아서 혼자서 먹고살아야하는데 매번 서있으면서도 쉽지가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