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싫어 하는게 전략공천입니다.
전략 공천 몇명해서 된다고 나라가 바뀌는것도 아니고....그냥 정치판 생초짜에게 의원 시켜서 뭘 얼마나
얻어 낼수 있다고 보는건지 답답하죠.
앞으로는 지역구 의원이 있어도 미국처럼 도전자가 있으면 무조건 경선으로 가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다시 말해 필터링을 해야 당을 위해서도 정권을 위해서도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또 이게 민주주의에 맞구요.
전략공천은 공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2030에게는 혐오의 낙하산으로 밖에 안보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