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해본 새벽 쿠팡 물류알바 후기
이렇게 고된 노동 알바는 처음입니다
쿠팡 물류 알바는 처음이라 인터넷에서 검색을 좀 하고 가서 자물쇠도 사가지고 갔는데
제가 한 곳은 그냥 의자 위에다가 개인물품 놓고 가면 됬습니다. 그렇다보니 핸드폰, 지갑은 바지 주머니에 넣었는데
핸드폰? 건드릴 생각도 안나네요
계절을 잘못걸린건지 벌써부터 수박 박스가 엄청 많아서
컨베이어벨트에서 일한지 1시간도 안되서 허리 비명지름
안그래도 경추, 허리 디스크있어서 전날에 침맞고 부황까지 뜨고왔습니다
가끔 제 목을 봤는지 목 왜그러냐고 놀라는 분이 좀 있었습니다. 부황자국인데 무슨 괴물한테 목 뜯긴줄 알았나봄
4시에 휴식시간 30분 주고
6시 쯤에 애매하게 10분 휴식시간 주고....
어제 오후 11시 30분에 나가서 집에 도착하니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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