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저 채널들이 일제히 선거이후에 벌이는 공통점 아시겠죠?
김어준겸손과 최욱 매불쇼의 자리를 차지하기위해서죠...
콘텐츠의 다양성과 질적으로 승부볼생각은 단1도없고 오로지 진보진영찢어놓으려
온갖 그에 맞는 패널들만 섭외해서 했던 얘기 또하고 반복....
프로그램자체가 저질이니 조회수나 구독자는 제자리걸음에
결코 김어준 최욱을 따라잡지를 못하죠....
지들 수준이하를 본인들만 모르는듯....
콘텐츠질을 좀 높이던지...
생각해보니 선거전부터 저 채널들이 저질인건 맞는데 선거가 끝나면
좀 자자들거라 예상했는데 더 심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