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주당 지도부 황명선, 강득구는 이지은 대변인이 이재명 대통령이 당무개입을 했다는 듯이 발언했다는 걸 문제 삼아 대변인에서 사퇴시킨 것도 모자라 징계할 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이재명 대통령이 당무개입을 하지 않았다는 말인데, 박지원 의원은 오히려 정청래 대표를 향해서는 대통령 1주년 기자회견에서의 발언과 공항 패싱을 볼 때 이재명 대통령의 뜻이 명백하다면서 얼른 당대표에서 사퇴하고 연임에 도전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합니다. 이건 이재명 대통령의 당무개입을 인정하는 말이죠? 완전히 모순입니다. 이지은 대변인 사퇴를 시키지 말든가, 아니면 엄한 주장을 하지 말든가 둘 중 하나만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이런 모순은 보통 앞뒤 안 가리고 목적을 너무 내세울 때 생기죠. 이건 김광민 변호사도 지적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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