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 스포) 아직 리원이가 낯선 지휘관
자랑하고 싶어 안달인 라피와 극명히 차이남.
사실 제3자들이나 쾌락없는 책임 하며 웃을 수 있지
당사자로선 생각할수록 골때릴 일.
리원이가 소중하긴 하지만 그거완 별개의 문제이긴 함.
나중에 이하 같은 개그 이벤트도 나올 것 같음
(오늘도 시끄럽고 평화로운 에덴)
(대충 지휘관이 말실수를 해서 리원이를
딸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오해를 산 상황)
라피 : "지, 지휘관... 설마 우리 딸을 부정하는 건가요..."
온리원 : "(울먹울먹)"
지휘관 : "아, 아니 그게..."
(지휘관을 쓰레기 보듯 노려보는 일동)
포비스트, 요한, 방금 막 라피와 지휘관 사이에
딸이 있다는 사실에 놀란 니케들 등.
이윽고 지휘관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리원이가
자기 딸이라는 걸 선언함.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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