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 가장 호감을 느끼는 역대 대통령은 노무현 전 대통령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국일보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7월 8∼11일 전국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노무현 전 대통령이 40%로 1위를 차지했다.
연령대별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70세 이상 제외 전 연령대에서 30% 이상 고른 선호도를 보였으며, 특히 40대·50대 지지가 높았다.
20대에서는 노무현(32%)·문재인(13%)·박정희 전 대통령(10%) 순이었고, 30대에서는 노무현(39%)·박정희(13%)·문재인(11%) 전 대통령 순으로 조사됐다.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549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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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설문 조사결과입니다.
젊은 층에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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