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본편보다 콜라보에서 자기 개성을 보여줄 기회가 더 많았던 레베카
한 양덕의 이번 사펑 콜라보 이벤 방송 중 레베카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어 좋다는 식의 주제가 나옴.
뭐 레베카는 애니 본편에선 그리 얼굴을 많이 비추지 않았지
애니보다 명조에서 레베카가 본인의 캐릭터성을 더 많이 보여준단 느낌이야
여기에 동의하는 시청자들의 의견도 나왔고
나도 직접 플레이할 때 비슷한 인상을 받았었음.
레베카가 엣지러너 본편에서 마지막까지 데이비드와 함께 했고
그를 향한 짝사랑이나 높은 이해도, 대인배스러운 배려감이 겹쳐
존재감이 매우 큰 캐릭터이긴 했지만 전체 비중만 놓고 보면 그리 높은 편은 아니었음.
특히 마지막엔 이야기 전개가 워낙 급박하게 돌아갔고
레베카의 최후도 갑작스러웠기에 이 캐릭터가 여유있게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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