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잘모르는 측천무후의 진실
마음에안드는 여인 사지를 잘라서 돼지우리로 던진일화로 유명한거 알거임
정적을 척결하는 데 누구보다 잔혹하고 잔인했음.
자기 정치에 위협된다고 자기아들도 죽여버림
며느리는 고문해서 죽여버림
황제로 즉위하는 과정에서 악랄한 혹리(고문 전문가)들을 등용해 공포 정치를 펼친 건 사실임.
이 무시무시한 공포 정치로 왕실과 조정의 반대파들을 완벽하게 진압해 버림.
(대충 눈을 뽑는다거나 인두로 눈알을 태워버린다거나 팔다리를 자른다거나 개작두를 다룬다거나 거열형 등
우리가 유게에서봤던 무서운 고대중국 고문 여기서 거의탄생함)
소시오·사이코패스적인 면모가 있는 반면, 민생을 안정시켜 당나라의 전성기를 이어가는 태평성대를 이루어냄.
진짜 늙기 전까지 밤낮없이 일만 오지게 많이 하다가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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