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자가 가르치려 든다는 비판도 있지만
반대로 그 창작자를 가르치려드는 대중들도 날뛰는것도 있기도 함
창작자가 저는 이런 의도로 만들고 있었습니다
여기엔 이런 의도가 있습니다 해도
시청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자유이고 해석도 자유지만
창작자의 의도를 거부하고 자신들의 관점만을 강요하고 밀어붙이는 일도 있지
이에대해 무조건 창작자 의도대로만 해석해야 한다는것과 같은 수준으로
창작자 의도를 무시해도 된다는것도 문제라 생각함
양쪽 모두다 존재할수 있다는걸 긍정하고 차이를 인정할 필요도 있고 그걸로 논의나 토론을 할수도 있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