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이 천심입니다. 국민이 곧 하늘입니다. 국민을 이기는 정권은 없습니다.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
은 짧습니다. 항상 국민의 마음, 민심을 살피는 자세가
여당일 때나 야당일 때나
항상 필요한
우리
의 기본 자세여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청래의 이 발언을 제대로 문맥대로 이해하면
정권=이재명 권력
이 아니라
정권=민주당 정권
이렇게 해석해야 정확한 워딩입니다.
정권을 잡을 때나 못 잡을 때나가 아니라
여당일 때나 야당일 때나
라고 했습니다.
이게 핵심어입니다.
이게 바로 뉘앙스(nuance)의 차이입니다 !
의원들 대상으로
"우리"의 기본 자세여야 한다 = "
민주당"의 기본 자세여야 한
다.
라고 발언한 것입니다.
결국은 (대통령이 아닌) 민주당 의원을 향한 발언입니다 !!!
이 발언을 과장하고 왜곡하…
원문 보기 →